• 박외상 신한대대학원최고과정 총동문회장
    • "동문 간 화합과 단결" 강조
    • 박외상 신한대대학원글로벌최고지도자과정 제10대 총동문회 회장은 연초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박외상 회장은 "신한대대학원 최고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동문이 31기에 1천 명이 넘는 지역사회에서는 대단히 큰 조직으로 성장한 만큼 이에 걸맞는 동문회의 위상을 바로 세워 나가겠다"며 "무엇보다 첫째도 둘째도 동문간 화합과 단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봄에 33기입학과 가을에 34기 입학이 있는 만큼 파주사회에서 수준 있는 인적네트워크를 가지려면 당연히 신한대 대학원최고자 과정에 입문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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