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정보건소, 치매 인식 개선 ‘치매극복선도단체 3곳’ 지정
    • 돌봄과 다양한 치매 예방 활동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
    • 파주 운정보건소는 지난 3월 은혜방문요양센터 등 3곳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뜻한다. 이번에 지정된 3곳은 ▲은혜방문요양센터 ▲아름다운요양원 ▲파주시운정종합사회복지관이다.
      치매극복선도단체의 구성원들은 모두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극복 및 예방 캠페인 등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동반자(치매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운정보건소는 현재 치매안심마을 2곳(우수 1곳 포함)과 치매극복선도단체 3곳, 치매안심가맹점 4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주시 전체로는 치매안심마을 6곳, 치매극복선도단체 17곳, 치매안심가맹점 6곳이 운영 중이다.
      정영숙 운정보건소장은 “운정보건소는 지역과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 환자를 위한 돌봄과 다양한 치매 예방 활동을 통해 인도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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